강훈♥김혜준 훼방꾼 등판 ‘늘 첫사랑이 문제’ (최애의 사원)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강훈과 김혜준의 아슬아슬한 사내 비밀 연애가 본격적으로 불붙은 가운데, 첫사랑 연우의 등장으로 차우민까지 얽힌 로맨스에 새로운 변수가 생겼다.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 9회에서는 사내 커플이 된 강하기(강훈 분)와 남다름(김혜준 분)이 핑크빛 연애를 시작했다. 여기에 강하기와 이찬(차우민 분)의 첫사랑 한정연(연우 분)이 등장하면서 네 사람의 관계에도 새로운 변화가 예고됐다.입맞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강하기와 남다름은 연애를 시작했지만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