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죽어도 사라지지 않는 사람들 外
죽어도 사라지지 않는 사람들이제 사람은 사후에도 디지털 세계에 살아남는다. 고인이 생전 사용하던 소셜미디어, 게임, 클라우드에서 그의 흔적을 볼 수 있다. 죽은 자와 산 자가 공존하는 ‘포스트모털’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디지털 사후세계의 쟁점을 분석한다. 칼 외만 지음. 이영아 옮김. 현암사.
1만9000원성장이 우리를 구한다는 거짓말탈성장을 정치적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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