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재' 넘어 기술기업으로…프라임이엔씨, '특수안전' 앞세워 제2도약
소방시설관리업계 선두 기업인 프라임이엔씨가 기존 소방·방재 영역에 머물지 않고 종합안전 기술기업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소방시설 점검·관리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토대로 원자력발전소와 고속도로 터널 등 고난도 특수안전 분야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운 데 이어 인공지능(AI)을 접목한 건축물 통합 유지관리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 사명을 '프라임방재'에서 '프라임이엔씨'로 변경한 것도 이 같은 성장 방향을 담기 위해서다. 소방시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