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규제샌드박스 문답에 AI 활용…300개 기업 '규제 신속 확인' 지원
기업의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신속 적용과 활용을 위해 혁신산업 규제 예외와 특례를 지원하는 'ICT 규제샌드박스' 대상 확인 등에 인공지능(AI) 기술이 활용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ICT 규제샌드박스 신청 기업과 관심이 있는 총 300개 기업 대상 신기술·서비스 관련 규제와 인허가 필요 여부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ICT 규제샌드박스 규제 신속 확인 서비스'를 25일부터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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