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 암투병한 ♥지예은 위해 요리 배웠다…“좋은 남편이 꿈”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댄서 바타가 갑상선암 투병을 겪은 예비 신부 지예은을 위해 요리를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20회에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 바타와 인규가 출연해 서로 다른 일상을 공개한다.이날 바타는 묵상으로 차분하게 하루를 시작한 뒤 아침 식사를 준비한다. 능숙하게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준 그는 지예은을 위해 일대일 요리 수업까지 받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평소 “좋은 남편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는 바타는 갑상선암 투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지예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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