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에일리 밴드로 새출발…신곡 '필링스' 발매
가수 에일리가 데뷔 14년 만에 '에일리 밴드'를 만들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에일리가 직접 기획·제작한 혼성 밴드인 '에일리 밴드'는 오늘(13일) 저녁 6시 첫 싱글 '필링스'(Feelings)를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발매한다. '에일리 밴드'에서 에일리는 보컬을 맡는다. 여기에 리더 겸 드럼 옥성민, 기타 배재용, 키보드 이현성, 베이스 안성주까지 총 5인으로 이루어져 있다. 앞서 올해 2월 한 달 동안 소셜미디어에서 에일리 밴드 멤버를 모집했고, 수백 명이 경쟁한 끝에 지금의 모습이 됐다. 에일리가 직접 모든 지원자 영상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