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우주 특파원’ 아키야마 별세···“‘생각하는 힘’ 다른 사람들 대신 하도록 한 끔찍한 일들 반성”
현직 기자로서 세계 최초로 우주로 가 생방송을 진행한 아키야마 도요히로 전 도쿄방송(TBS) 기자가 지난달 26일 미에현 자택에서 별세했다고 재팬타임즈, 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론이 2일 보도했다. 향년 84세. 일본인 최초로 지구 대기권을 벗어난 인물이기도 하다.1942년 6월 22일 도쿄에서 태어났다.
1966년 3월 국제기독교대학(ICU) 사회과학과 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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