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1세 데뷔, 통장만 무려 50개..김용빈 "아직 자가는 없다" 고백 ('사당귀')
[OSEN=장우영 기자 ] 가수 김용빈의 투자에 현실적인 조언이 쏟아진다.11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가수 김용빈이 새로운 보스로 출연한다.'트로트 프린스' 김용빈은 만 11세에 데뷔해 어느덧 데뷔 23년차. 그는 "돌아가신 할머니께서 내가 어릴 때부터 벌어온 돈을 한 푼도 쓰지 않고 그대로 모아주셨다"라며 통장을 공개한다.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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