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 與 장악하면 친청계 최고위원서 배신자 나올 수도”[정치를 부탁해]
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정치를 부탁해>- 일시: 월·수요일 오전 10~11시- 토크: 정광재 동연정치연구소장, 김준일 시사평론가- 진행·연출: 강경석 심성주-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o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신임 당 대표가 선출된 가운데 친청(친정청래)계 최고위원 가운데 배신자가 나올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이날 전당대회에서 5명이 선출되는 최고위원은 친명(친이재명)계 2명, 친청계 3명으로 채워져 친청계가 수적 우위를 확보했다. 하지만 친명 김민석 대표가 당선되면서 친명계가 당을 장악할 경우 친청에서 등을 돌리는 최고위원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김준일 시사평론가는 17일 오전 동아일보 유튜브 ‘정치를 부탁해’에서 이같이 말했다. 민주당 최고위는 당대표와 원내대표,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지명직 최고위원 2명 등 9명 체제다. 그는 “당 대표와 최고위원 5명 등 6명이 선출되는 거 아니냐”며 “그게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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