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정청래 3086표 차... 오늘 호남서 승부 갈린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대 승부처인 호남권 순회경선이 15일 열린다. 민주당 텃밭이자 전체 권리당원 33%의 표심이 모인 호남의 투표 결과에 따라 차기 당권 레이스도 상당한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전남광주 나주와 전북 익산에서 순회경선 합동연설회를 개최한다. 호남권 권리당원 투표 결과는 이날 오후 7시쯤 공개된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