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천군만마 돌아온다. 고우석 복귀, 25세이브 마무리도 기대한다 “2위까지 보고 있다. 희망의 끈 놓지 않아”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마무리 투수 손주영이 이틀 연속 연투하며 팀의 3연승을 지켜냈다. 손주영은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1이닝 삼자범퇴 무실점으로 5-1 승리를 지켰다. 세이브 상황이 아니라 세이브를 추가하지는 못했다. 손주영은 9회말 마운드에 올랐다. 첫 타자 김대한을 중견수 뜬공 아웃, 김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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