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지만 잘했어요!'캡틴'이주호 0.01초차 銅!" 배영100m 3위! 韓수영 최초 3연속 메달 역사[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대한민국 배영의 자존심' 이주호(31·서귀포시청)가 아시안게임 3연속 포디움에 올랐다. 이주호는 20일 오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펼쳐진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남자배영 100m 결선에서 53초94의 기록으로 전체 10명의 선수중 3위에 올랐다. 중국 쉬자위가 51초98로 항저우 대회 52초02 기록을 경신하며 3연패에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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