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인 줄 알았는데 빙하 붕괴”…10년 전부터 지구가 보낸 경고 [이윤정 기자의 소소월드]
네팔 누와코트 지역에서 갑작스러운 홍수와 산사.
AP연합뉴스네팔에서 지난 26일 갑작스러운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 현지 당국이 집계한 사망자는 157명까지 늘었고, 실종자는 400명을 넘어섰다. 관광객과 현지 주민뿐 아니라 한국인 9명도 연락이 끊긴 상태다. 한국인 실종자들은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으로 현지 수력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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