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게이머·샤넬 모델에 태국 공주까지 떴다
초등학생 게이머, 명품 패션 모델, 인도 유명 배우의 아들….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남다른 이력을 지닌 선수들도 잇달아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46억 아시아인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아시안게임은 올림픽보다 종목이 다양하고 참가 선수 규모도 큰 만큼, 전문 선수 못지않게 다른 분야에서 활약하거나 색다른 사연을 지닌 선수들을 만날 수 있는 무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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