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A 확정! 한 고비 넘긴 전북 현대, 위기는 현재진행형, 올해 '무관'→ACLE 출전권 목표 수정..'감독 변수는 존재, 대안 준비 이어진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전북 현대가 파이널A를 확정했지만, 존재하는 위기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올해 '무관'이 확정됐고, 정규리그 최종 순위에 따라 아시아 클럽 대항전 출전 자격이 결정된다. 정정용 감독의 거취 변수도 종결된 게 아니다. '벤투 접촉설'은 물밑으로 가라앉아 있지만 언제라도 부상할 수 있다. 전북은 18일 '전주성'에서 제주 SK를 난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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