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하이닉스, 6.6조원 규모 美 반도체 R&D 거점 참여…TSMC·인텔도 합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글로벌 반도체 장비업체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가 미국에 구축한 대규모 연구개발(R&D) 거점에 참여한다.
TSMC와 인텔, 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 기업도 합류하면서 차세대 반도체 공정과 장비 기술 개발을 위한 글로벌 협력 체계가 구축됐다.
AMAT는 12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서니베일에서 반도체 공동 연구개발 시설인 ‘에픽(EPIC) 센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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