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성능 재는 ‘벤치마크’, 사람 업무 95%는 평가 못해
인공지능(AI) 성능을 측정하는 일종의 ‘시험’인 벤치마크가 실제 사람 업무의 95%에 달하는 세부 과업을 사실상 평가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AI 성능이 갈수록 좋아지지만 정작 실제 사람 업무에서 AI가 어떤 능력을 보이는지 평가되지 않아 AI와 일자리 변화 관련 정책 의사 결정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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