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는 아직도 축구가 고프다...휴식기 활용해 J리그 '직관' 예정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이정효 수원 삼성 감독은 아직도 축구가 고프다. 이 감독은 19~20일 일본으로 넘어갈 계획이다.
J리그 경기를 직접 지켜보기 위해서다. 수원은 이번 주말 펼쳐지는 27라운드에 휴식일을 갖는다. 이후 펼쳐지는 A매치 브레이크까지 포함하면 무려 한 달여간의 방학이 생겼다. 이 감독은 그간 고생한 선수들을 위해 20일까지 통큰 휴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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