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韓 방산·건설사, 이라크에 떼인 돈 5650억원…‘원유’ 정산도 거론
한국 방산·건설 기업들이 이라크 정부 등으로부터 1년 넘게 받지 못한 돈이 최소 565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21일 나타났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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