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母에게 빌린 200만원, 첫 정산금 2000만원 넘게 전부 보냈다”
이찬원이 ‘남겨서 뭐하게’에서 ‘미스터트롯’ 도전 당시 어머니에게 빌린 200만원을 첫 정산금 2000만원 이상으로 갚았다고 밝혔다. 첫 정산금은 어머니에게, 다음 달 정산금은 아버지에게 전액 드렸지만 부모님은 여전히 돈을 아껴두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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