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장모 살해' 20대男, 앞서 '아내 찾아달라' 경찰에 신고› "영화 한 편 보러 왔어요"…반환점 돈 BIFF 열기 고조› GPS 끊겨도 LGU+가 조난자 찾아준다…수색 범위 99% 줄여› 상반기 국장에 99조 쏟던 개미, 하반기 '미장 U턴'했다› 한은·국책은행 해킹 시도 올해 102만건…작년 연간 넘어› 국회예산정책처, 내년 성장률 2.7% 전망…반도체 호황 속 양극화 우려›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장모 살해' 20대男, 앞서 '아내 찾아달라' 경찰에 신고› "영화 한 편 보러 왔어요"…반환점 돈 BIFF 열기 고조› GPS 끊겨도 LGU+가 조난자 찾아준다…수색 범위 99% 줄여› 상반기 국장에 99조 쏟던 개미, 하반기 '미장 U턴'했다› 한은·국책은행 해킹 시도 올해 102만건…작년 연간 넘어› 국회예산정책처, 내년 성장률 2.7% 전망…반도체 호황 속 양극화 우려›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최신

외국인 관광객 물밀듯···해운대해수욕장 국내 최초 1000만 이용객 달성

Kyunghyang Shinmun ·
외국인 관광객 물밀듯···해운대해수욕장 국내 최초 1000만 이용객 달성

해운대구는 지난 12일 기준 해운대해수욕장 방문객이 1000만6037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해수욕장 중에서 여름철 개장기간 동안 1000만 명이 넘게 방문한 곳은 해운대가 처음이다.

이번 기록은 최근 외국인 관광객 급증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지난 7월 기준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누적)은 292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 증가한 수치다.

해수욕장 인근 지역에 호텔 등 숙박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번화가와 인접한 것도 이유 중 하나다. 야간에도 이용객의 발걸음이 이어질 수 있는 조건이라는 것이다.

지난 6월 26일 개장한 해운대해수욕장은 부산에서 유일하게 오는 15일까지 운영된다. 고수온으로 인해 늦여름 이용객이 많다는 게 이유다. 부산의 해수욕장 대부분은 지난 7월 1일 개장해, 지난달 31일까지 문을 열었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올해 여름은 예년에 비해 유난히 더웠던 것도 이유로 분석된다”며 “외국인 이용객이 크게 늘어나면서 1000만 명 돌파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Kyunghyang Shinmun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

Kyunghyang Shinmun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