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중, 전현무·오상진 보며 프리 했는데…“27년 많이 조심” (귀묘한 이야기2)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방송인 김일중이 프리랜서 활동 10년 차를 맞아 향후 진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19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42회에서는 ‘망신’을 주제로 방송인 김일중과 김민아가 출연한다. 이날 김일중은 프리랜서 활동과 라디오 DJ로서의 목표를 밝히고 무속인들에게 조언을 구한다.김일중은 “아나운서로 10년, 프리랜서로 10년이 됐다”며 전현무, 오상진과 같은 해 각각 다른 방송사에 입사했던 인연을 소개한다. 그는 두 사람이 프리랜서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며 독립을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은 소속사도 없이 진짜 프리랜서로 혼자 하고 있다. 앞으로 어떻게 풀릴까?”라며 고민을 전한다.이에 한 무속인은 “내년에는 진짜 많이 조심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어 2027년을 잘 넘기기 위해서는 소속사에 들어가는 것이 좋겠다며 50대부터 운이 좋아질 것이라는 점괘를 내놓는다. 특히 51세부터 53세까지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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