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소개팅 지원’ 오지현, 25세에 난소암…한쪽 난소 제거→6차 항암 앞뒀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몽글상담소'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오지현이 25세의 나이에 난소암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아보피치'에는 '스물다섯 살 지현이에게 찾아온 난소암. 수술부터 항암치료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오지현의 언니 오정현은 최근 몇 달간 유튜브와 SNS 활동이 뜸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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