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 지원 확대…17억원 추가
(홍성=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충남도는 NH농협은행이 도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에 17억원을 추가 출연한다고 18일 밝혔다.
충남신보는 출연금을 바탕으로 보증 공급을 확대해 경기 침체와 내수 부진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남도는 소상공인이 특례 보증과 소상공인 자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자금 이용에 따른 이자 부담을 덜기 위한 이자 보전도 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8 16:02 송고 2026년09월18일 16시0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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