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만 달러!' 벌금 내고 AG 출전한다...'세계 18위' 필리핀 女 스타의 결단 "조국과 국기 위해 日 나고야에 있을 것"
[OSEN=고성환 기자] 조국을 위한 선택을 내렸더니 거액의 벌금을 물어야 하게 됐다. '필리핀 테니스 스타' 알렉산드라 이알라(21·필리핀)의 안타까운 사연이 주목받고 있다. '더 내셔널 뉴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이알라가 이달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필리핀 대표로 출전하는 것이 확정되면서 거액의 벌금을 물 가능성에 놓였다. 그는 대회 출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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