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초 2G 연속 끝내기 그랜드슬램’ 기적 일으킨 김재현-이호연, 나란히 8월 CGV 씬-스틸러상 후보
[OSEN=길준영 기자]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8월 수상자 후보로 키움 김재현, KT 김현수, LG 오스틴, KIA 이호연 등 4명의 선수가 선정됐다.‘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리그 현장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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