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노쇠화가 어쩌고 이도류가 어쩌고.. → 유니폼 경매 역대 최고액 '27억5000만원' 딸깍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올 시즌 부진했지만 실착 유니폼이 천문학적 액수에 거래됐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18일(한국시각) '오타니가 2025년 도쿄시리즈에 입었던 유니폼이 역대 최고액인 205만5700달러(약 27억5000만원)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 오타니는 이번 시즌 많은 잔부상이 겹쳤다. 후반기부터 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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