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어제는 배트 투척 논란, 오늘은 멀티히트!’ 최원준, 1회 2루타, 4회 안타
[OSEN=대구, 손찬익 기자] KT 위즈 외야수 최원준이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멀티히트를 달성하며 최다 안타 타이틀 경쟁을 이어갔다.최원준은 1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이날 경기 전까지 205안타를 기록한 최원준은 207안타의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를 2개 차로 추격하고 있었다.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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