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명 사망 마리우폴 폭격은 우크라 자작극”...러, 역사 왜곡 영화 만들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 초기 민간인 수백명을 학살한 사건을 ‘우크라이나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하는 내용의 영화가 만들어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러시아가 자신들의 전쟁 범죄를 감추기 위해 역사 왜곡 영화를 제작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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