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년 기술과 전통 자개의 만남”…씰리침대, 나전장 장철영 협업 신제품 선봬
씰리침대가 창립 145주년을 맞아 국가무형유산 나전장 장철영 보유자와 협업한 매트리스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씰리침대는 그동안 국내 각 지역의 장인들과 협업하며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왔다. 지난해 한지에 이어 올해는 통영 지역의 대표 전통문화인 나전에서 영감을 받았다.‘펄 웨이브’는 빛의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자개의 색감과 유려한 곡선을 중심으로 나전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표현했다. ‘오로라 셸’은 조개껍질의 오로라 빛에서 모티브를 얻어 자개 특유의 다채로운 색감과 은은한 광택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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