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용혜인, 적합보다 부적합 우세…용혜인 61% '부적합'[한국갤럽]
김승원 법무부·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모두 적합하다는 평가보다 부적합하다는 평가가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특히 용 후보자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도 절반 이상이 장관으로 적합하지 않다고 답했다. 한국갤럽이 지난 8~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용 후보자가 장관으로 '적합하지 않다'는 응답은 61%로 '적합하다'는 응답(13%)을 크게 웃돌았다. 의견 유보는 26%였다. 김 후보자는 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