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 부족’ ‘보 지지력 부족’ 등 확인하고도 방치…이래서 야구장, 축구장 가겠나
2026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 류지현 감독(맨 왼쪽)과 선수들이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훈련 전 미팅을 마치고 공식 훈련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전국 곳곳 축구장·야구장 등 다중 이용 체육시설에서 철근 부족 등 중대한 결함을 방치한 사례가 많은 것으로 감사원 감사 결과 나타났다. 재난이 발생했을 때 대피 시설이 적절하게 갖춰지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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