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일의 ‘외국인 해녀’…물질보다 깊은 해녀들의 연대[플랫]
뉴욕 출신 카일리 젠터, 제주서 해녀 면허 취득고령화·어획량 감소 속 ‘젊은 해녀’ 가능성 제시“이 마을에서 살고, 죽을 것” 깊은 책임감 고백제주 바다에서 물질하는 미국인 여성이 있다. 미국 뉴욕 출신 카일리 젠터(36)다. 젠터는 올해 기준 한국에서 해녀 면허를 보유한 유일한 외국인이다. 처음에는 낯선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경계의 대상이 됐지만, 이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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