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삼성전자가 내년 초 출시하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7 프로', '갤럭시S27 울트라'에 삼성디스플레이 최신 소재가 적용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가 탑재된다. 기본 라인업인 S27 일반과 플러스도 3년 만에 재료세트 변화를 줄 예정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는 갤럭시S27 프로와 울트라 OLED에 신규 소재인 'M16'을 적용하기로 했다.
M16이 삼성 스마트폰에 적용되는 것은 S27 프로와 울트라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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