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형 행세하며 경찰 따돌린 사기 피의자…PC방 20곳 뒤져 검거
중고 명품 판매를 빙자해 피해자 61명에게 약 20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피의자 A 씨. 그는 경찰의 불심검문을 받을 때마다 쌍둥이 형의 인적 사항을 대며 추적을 피했다.강원 춘천경찰서 악성 사기 추적팀은 A 씨가 게임을 좋아한다는 점에 착안해 20곳이 넘는 PC방을 일일이 추적한 끝에 그를 검거했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3월 23일부터 8월 31일까지 민생 침해 금융 범죄와 사이버사기를 집중 단속한 결과 총 6만1482건을 적발해 2만6782명을 검거하고 이 중 809명을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경찰은 유사 수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