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타석 무홈런 대굴욕' 오타니, 벤치행 위기까지 몰렸다…로버츠 감독의 최종 선택은?
[OSEN=손찬익 기자] 부상과 타격 부진으로 고전 중인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3차전에도 선발 출장한다. 포스트시즌 내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남겼지만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믿음은 흔들리지 않았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로버츠 감독이 오타니의 NLCS 3차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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