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1위' 그래도 쉴 틈 없다…결국 닿은 태극마크의 꿈, "이런 선수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행복합니다." 조동욱(22·한화 이글스)은 지난 13일 KBO에서 발표한 2026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24세 이하(2002년 1월 1일 이후 출생) 또는 입단 3년차 이내(2024년 이후 입단) 선수와 함께, 와일드 카드로 29세 이하(1997년 1월 1일 이후 출생) 3명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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