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데뷔전 무안타+실책 아쉬움, 2차전 2안타 2득점 활약으로 극복 “첫 경기 긴장한 것 같아, 편하게 하려고 노력했다”
[OSEN=광주,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박재현(20)이 데뷔 첫 포스트시즌 경기의 아쉬움을 덜어내고 2차전 맹활약을 펼쳤다.
KIA는 1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2차전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2승을 선점한 KIA는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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