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승계 속도, 2세 남영우 회장 지분 8% 오너 3세에 증여
남영우 국제약품 명예회장이 보유 중인 국제약품 지분 전량을 아들인 남태훈 부회장에게 증여하기로 했다. 재계에서는 이번 증여를 67년 된 제약사의 3세 경영 승계 과정의 일환으로 보고 있다. ◇남영우 명예회장 지분 8% 전량 증여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남영우 명예회장은 다음 달 6일 국제약품 지분 8.58%(181만5237주)를 남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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