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아뿔사, 3도 인대 염좌→최소 6주 결장' 이강인의 태클에 왼발목 밟힌 레알 마드리드 발베르데, 심각해 당분간 못 뛴다..'우루과이 대표팀 차출 불발, 내한 취소'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최근 벌어진 시즌 첫 '마드리드 더비'에서 이강인(아틀레티코)에게 왼발목을 밟힌 발베르데(레알)가 검진 결과, 인대 염좌 진단을 받았다. 부상 정도는 3단계(3도)로 심각하며 최소 6주 정도의 회복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이 나왔다. 레알 마드리드 구단은 22일 공식 채널을 통해 발베르데의 진단 결과를 공지했다. 레알 구단은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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