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만든 43세 장이밍, 아시아 최고 부자 됐다…재산 1050억달러
틱톡 모회사 바이트댄스 창업자 장이밍이 순자산 1050억달러를 넘기며 처음으로 아시아 최고 부자에 올랐다.
2019년 130억달러였던 재산이 7년 만에 8배 넘게 불어난 배경에는 틱톡의 성장과 더우바오·씨댄스 등 AI 사업 확대가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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