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알래스카 언론 "韓, 상업성 있어야 LNG 투자 의사 전달"› 노벨화학상에 카강·소아이…100년 난제 ‘손대칭 분자’ 비밀 풀었다›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터미네이터’ 슈워제네거 제안대로…AI 로봇, 용광로에 뛰어들어› 한국엔 “500억 달러 내라”…일본은 왜 알래스카 LNG ‘구매 검토’로 그쳤나› 미 국방부, 이란전 사상자 슬그머니 올려…사망 21명·부상 865명› 노벨상 못 탄 트럼프, ICC 추가 제재…수상자 필라이 “용납 못 해”› 알래스카 언론 "韓, 상업성 있어야 LNG 투자 의사 전달"› 노벨화학상에 카강·소아이…100년 난제 ‘손대칭 분자’ 비밀 풀었다›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터미네이터’ 슈워제네거 제안대로…AI 로봇, 용광로에 뛰어들어› 한국엔 “500억 달러 내라”…일본은 왜 알래스카 LNG ‘구매 검토’로 그쳤나› 미 국방부, 이란전 사상자 슬그머니 올려…사망 21명·부상 865명› 노벨상 못 탄 트럼프, ICC 추가 제재…수상자 필라이 “용납 못 해”
국제

파키스탄 남서부서 보안군·무장단체 총격전…인질 23명 구출

Yonhap News Agency ·
파키스탄 남서부서 보안군·무장단체 총격전…인질 23명 구출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한국 정부가 잇따른 테러로 여행을 금지한 파키스탄 남서부 발루치스탄주에서 현지 보안군이 총격전 끝에 무장단체 조직원 5명을 사살하고 인질 23명을 구출했다.

21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파키스탄 남서부 발루치스탄주 칼라트 인근에서 무장단체 조직원들이 차량을 멈춰 세운 뒤 운전자 등을 납치했다.

이는 발루치스탄주에서 활동하는 분리주의 무장 단체인 발루치스탄 해방군(BLA)과 이 지역에서 독립을 요구하는 여러 단체를 뜻하는 용어다.

전날 총격전은 사르프라즈 부그티 발루치스탄주 주지사가 무장단체와는 협상하지 않고 보안 작전을 계속하겠다고 밝힌 지 1주일가량 만에 발생했다.

이 지역 무장단체는 몸값을 받아내기 위해 불법 검문소를 설치한 뒤 운전자 등을 납치한다. 지난 7월에는 경찰관 18명을 납치한 뒤 살해하기도 했다.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무장단체를 상대로 대테러 작전을 계속할 것이라며 "외국 세력이 후원하는 테러"를 근절하겠다고 강조했다.

파키스탄은 자국에서 활동하는 BLA나 분리주의 무장단체 파키스탄탈레반(TTP)을 이웃국 인도와 아프가니스탄이 지원한다고 계속 주장하고 있지만 양국은 이를 부인했다.

한국 외교부는 무장단체의 테러가 계속 잇따르자 지난달 31일 오후 11시부터 발루치스탄주에 여행경보 4단계인 '여행금지'를 발령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1 12:02 송고 2026년09월21일 12시02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국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