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황태자’ 김용빈, 신곡 의상 제니와 겹쳐 포기 “나폴레옹 재킷·깃털 블라우스 똑같았다”(사당귀)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김용빈이 신곡 첫 무대를 위해 준비했던 의상을 결국 입지 못한 뜻밖의 이유를 공개했다. 바로 블랙핑크 제니와 콘셉트가 겹쳤기 때문이다.
11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용빈의 신곡 무대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김용빈의 스타일리스트는 첫 무대를 위해 일찌감치 의상 콘셉트를 정해두고 나폴레옹풍 재킷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