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기차 배터리 구독시대'…최대 2200만원 싸게 사고, 보험금은 나눈다
이달부터 전기차를 구매할 때 배터리 값을 제외하고 차체 값만 내는 방식이 도입된다. 배터리는 캐피탈사에 매달 구독료(리스비)를 납부해 사용하게 되며, 자동차보험은 차체와 배터리를 구분해 처리하는 새로운 계약 모델이 적용된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달부터 아이오닉5·6·9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 실증사업이 실시된다. 배터리 가치는 아이오닉5와 6가 각각 1700만원 아이오닉9은 2200만원으로 책정됐다. 이 사업은 '서비스형 배터리(BaaS·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