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D램 생산량 HBM에 묶인 사이 中 범용 D램 시장 침투 가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특수 대응을 위해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생산능력을 집중하는 사이 스마트폰·노트북 등에 쓰이는 범용 D램 시장의 빈자리를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빠르게 채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CXMT의 글로벌 D램 점유율(매출 기준)은 올해 1분기 7.6%에서 2분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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