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교육부 공무원 수사 통보 올해만 27건… 폭행·음주·‘갑질’ 의혹까지
교육부 공무원에 대한 수사기관의 수사 통보가 올해 9월까지 27건으로 최근 6년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폭행과 음주운전 같은 개인 일탈부터 위탁 사업을 둘러싼 ‘갑질’ 의혹까지 사유도 다양하다. 올해 새로 시작된 수사만 10건으로 지난해의 두 배여서 교육부 내부 기강을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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