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트라우마 수준이다...김도영 만나는 LG, 거르는 게 답인가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김도영, 거르는 게 답인가.
LG 트윈스가 죽다 살아났다.
KIA 타이거즈와의 너무나 치열했던 3위 결정 경쟁에서 밀렸다.
12일 최종전에서 지며 결국 4위가 됐는데, 그나마 14일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이기며 기사회생했다. 그렇게 다시 KIA와 만난다.
17일부터 준플레이오프에 돌입한다.
LG 입장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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