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속도를 낸다. 기업의 대규모 투자 일정에 맞춰 산단 부지를 적기에 공급하고 교통망과 정주 여건,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도 함께 확충한다. 국토교통부는 홍지선 장관이 1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군공항을 찾아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 조성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발표된 800조원 규모 반도체 팹 투자계획을 뒷받침하기 위한 현장 행보다. 호남권 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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