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선발 89분 출전, 전사로 돌변한' 이강인, 첫 '마드리드 더비'에서 역사에 박제될 충격적인 장면 남겼다..마르카 '공격 전 지역 프리롤, 발베르데 태클은 보기 흉했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공격 전 지역을 자유롭게 누빈 이강인, 발베르데 태클은 보기 흉한 장면이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처음 출전한 '마드리드 더비'에서 매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기록상 공격포인트는 없었지만 결승골의 시작점이었다. 공격 전지역을 자유롭게 움직이며 공격을 풀어주었고, 또 적극적으로 수비에도 가담했다. 그 과정에서 전반 종료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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