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날벼락 발목부상! 연습 도중 삐끗한 스테판 커리. 커 감독 "커리는 괜찮아". 개막전 출전 여부는?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커리는 괜찮아.(He is fine)"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스티브 커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NBA의 아이콘이자 골든스테이트의 절대적 에이스 스테판 커리(38)가 발목 부상을 입었다. 상태는 경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수많은 유력매체들은 커리의 부상을 비중있게 다뤘다.
ESPN은 19일(이하 한국시각) '골든스테이트 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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